김영옥, '신병' 이상진과 '태풍상사' 나온 것 기억 못 해('김영옥')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6 19: 15

‘김영옥’ 배우 김영옥이 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 나온 이상진, 김민호를 초대했다.
16일 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신병4 : 사보타주>의 김민호, 이상진 배우! “충성! 휴가 나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영옥은 전복구이와 된장찌개를 준비했다. 김영옥은 '산병4'에서 동네 할머니로 특별 출연하며 시선을 끌었다.

김영옥은 “다른 데 돌리니까 이상진이 나오더라”라며 이상진을 칭찬했다. 김민호는 “형은 다른 데도 많이 출연한다”라며 거들었다. 김영옥은 “그랬구나. 얼굴이 많이 보이더라”라며 감탄했다.
이상진은 “저희 ‘태풍상사’도 같이 했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김영옥은 내심 미안해하면서 기억도 못했는지 "우리가 언제 만났냐"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상진은 “저희 리딩 때만 뵀다. 같이 하지는 못했다”라고 말했고, 김민호는 “그럼 같이 했다고는 못 하지”라며 잘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영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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