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고윤정이 보여".유병재's ‘9살 연하♥’ 안유정 미모 폭발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5 19: 07

방송인 유병재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안유정이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안유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을 연상시키는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유정은 몸의 실루엣을 따라 흐르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흑발과 은은한 메이크업까지 어우러지며 평소의 발랄한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양팔을 머리 위로 길게 뻗거나 소파에 앉아 향수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능숙하게 포즈를 바꿔 눈길을 끌었다. 장난기 있는 표정을 짓다가도 순식간에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흑발이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레이스 드레스와 짙은 우드톤 배경에서는 성숙한 매력까지 더해졌다.
안유정은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9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개 열애 이후 안유정의 일상에도 꾸준히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근황 역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일상적인 SNS 모습과 달리 화보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돋보이며 유병재와의 공개 열애 이후 더욱 뜨거워진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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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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