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새 드라마 '수목금'을 촬영 중인 가운데, 남편 김우빈의 가족이자 시댁에서 커피차 겸 간식을 선물로 보냈다.
지난 9일 한 커피차 업체는 공식 계정에 "'수목금'의 모든 배우님과 스태프분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특히, 신민아 배우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 이번 '수목금' 촬영장에는 신민아 배우님을 사랑하는 가족분들의 마음을 가득 담아 다녀왔습니다"라며 "얼마 지나지 않아 배우님께서 직접 커피차로 오셔서 배너와 현수막 앞에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인증 사진도 찍어주시고,
따뜻한 그린티 라떼도 한 잔 주문해 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이번에 신민아 배우님의 가족분들 덕분에 이렇게 다시 좋은 현장에 찾아와 많은 분들께 음료도 만들어드리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잔뜩 받으며 즐겁게 서포트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서포트를 마무리하고 이제 정말 현장을 떠나려던 순간, 마지막으로 신민아 배우님을 한 번 더 뵙고 직접 인사까지 드릴 수 있었는데요. 신민아 배우님을 위해 마음 모아주신 가족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수목금' 모든 배우님과 스태프분들이 남은 촬영도 건강하고 즐겁게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김우빈의 가족들이 신민아의 드라마 현장에 선물한 커피차 겸 간식들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시댁에서는 "신민아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 민아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라며 "'수목금' 모든 스태프, 배우 여러분 맛있게 드시고 오늘 힘내세요"라고 열렬히 응원했다.
한편, 신민아는 김우빈과 10년 공개 열애를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차기작으로 올하반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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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커피 업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