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42kg여도 건강해보이는 비결이 궁금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7 06: 02

코요태 신지가 상큼한 느낌의 무대 의상을 뽐냈다.
6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제천에서 만나요"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행사 때마다 늘 자신의 착장과 함께 팬들에게 만나자는 다정한 멘트를 적곤 했다.

이날 신지는 앞머리를 살짝 옆으로 낸 채 업 스타일로 올려 묶고 셔링 느낌의 이너와 도트 무늬의 뷔스티에를 입어 귀여운 느낌을 한껏 강조했다. 최근 살이 많이 빠졌으나 오히려 근력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지키고 있다는 신지는 마냥 여윈 게 아닌 건강한 느낌을 주었다.
또한 풀샷에서 신지는 늘씬한 비율을 선보이며 부츠를 신어 시니컬한 이미지를 추가함으로써 반전 매력을 주었다.
네티즌들은 "건강 찾은 거 같아서 너무 기뻐요", "언니 늘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