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비서진’ 차태현이 엄청난 인맥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배우 차태현의 일일 매니저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y 스타’는 앞서 이서진이 영화, 드라마, CF, 노래, 예능을 성공시킨 유일한 사람이라며 샤라웃한 배우 차태현이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차태현의 사무실을 찾았고, 이서진은 “네 건물이야?”라고 물었다. 차태현이 맞다고 하자 김광규도 “건물주를 만났네”라며 감탄했다.

차태현 소속사에는 공동대표인 조인성을 비롯해 임주환, 진기주가 속해있었다. 이서진은 “알짜들만 있네”라고 했고, 김광규는 “진기주 팬이다. 진기주 보고 싶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소속사 사무실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 스피커 모두 선물 받은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다 남들이 사준 거다”라며 웹툰작가 강풀, 윤경호, 김준호, 김종민, 드라마 제작사 대표, 염정아 남편, 유재석, 김종국, 안재욱 등이 선물해줬다고 했다.
실속파라는 차태현은 “보통 개업하면 꽃 주고 그러지 않나. 나는 필요없다고 했다”라며 개업 선물을 받게 된 비화를 전했다.
한편, 차태현은 지난 2024년 9월,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다가구 주택을 74억 원대로 구입해 건물주가 됐다고 알려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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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