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전처' 김수미, “멀멀한 얼굴”이라더니…20대 뺨치는 동안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31 00: 05

‘개코 전처’ 김수미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다.
30일 김수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멀멀한 메이크업과 멀멀한 얼굴 콜라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단발머리에 달걀형 얼굴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에 핑크빛 볼터치를 더한 모습으로, 꾸밈을 최소화한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맑고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수미는 자신의 모습을 두고 ‘멀멀한 메이크업과 멀멀한 얼굴’이라고 표현했지만,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미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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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수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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