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지난 28일 개인 채널에 “소중한 인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한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이다. 조윤희는 블랙 민소매티셔츠에 핫핑크 색감의 와이드 팬츠, 샌들을 착용한 모습. 중단발의 머리를 차분하게 세팅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풍기고 있다.


특히 조윤희는 전시에서 본 인상적인 문구를 소개하기도 했다. 조윤희는 “안 하던 짓을 하세요”라는 문구를 촬영,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3년 만인 2022년 이혼했으며, 딸 한 명을 조윤희가 양육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조윤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