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한영이 AI를 활용해 만든 듯한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한영은 26일 개인 채널에 “새 프로필”, “어차피 사진 찍고 보정도 많이 하니까”, “난 그냥 이거 써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푸른 숲을 배경으로 꽃다발을 들고 있다. 한영은 헤어스타일을 달리한 모습으로 우아하면서도 생기발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AI로 만든 듯한 이미지에도 한영은 독보적 미모를 뽐내고 있는 것. 이에 팔로워들은 “냉동 미모가 따로 없다”, “소녀같이 늘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영은 지난 2022년 박군과 결혼했다. 이들은 최근 시골살이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한영은 난자 채취 24번, 이식 7번에 실패했다며, 결국 시험관 시술을 중단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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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영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