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맞아? 한채영, 성형설 무색한 원조 ‘바비인형’ 비주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6 00: 42

배우 한채영이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한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Seoul, beautiful”이라는 글과 함께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스타일 상의를 입고 창가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한채영 특유의 화려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그는 변함없는 ‘바비인형’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채영은 라이브 방송에 등장했을 당시 평소와 다소 달라 보이는 모습으로 뜻밖의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공개한 사진에서는 여전히 익숙한 미모와 밝은 미소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과 함께 한채영 특유의 화려한 미모가 여전하다며 감탄을 보였다. 특히 환하게 웃는 자연스러운 모습에 “역시 바비인형”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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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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