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제주가 어쩌다...진재영 "요즘 산책도 무섭다" 안타까운 심경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5 22: 39

배우 진재영이 제주에서 생활하며 최근 잇따라 전해지는 사건 소식에 불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제주도의 밤 풍경을 담은 사진 한 장과 함께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 뉴스는 산책도 좀 무섭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둑해진 하늘 아래 야자수가 자리한 제주의 풍경이 담겼다. 평소 여유롭고 평화로운 제주 일상을 공유해왔던 진재영인 만큼, 최근 지역에서 전해진 사건 관련 소식에 느낀 불안감을 솔직하게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관광객들에게 대표적인 휴양지이자 아름다운 자연으로 사랑받아온 제주에서 거주 중인 진재영이 직접 “산책도 좀 무섭다”고 털어놓으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역시 최근 사건·사고 소식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안전한 일상을 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제주에서 생활하며 SNS를 통해 자연 풍경과 일상 등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