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배우 활동 뜸하더니..심경 토로 “나도 많이 하고 싶어요..”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5 22: 27

배우 박환희가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박환희는 25일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박환희에게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물었고, 박환희는 “비수기라 그런 거 없다. 먹으면서도 이거 다 먹고 뭐 먹을까 생각을 한다. 가을이 오나 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팔로워는 “활동 더 많이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박환희는 “저도 그러고 싶어요..”라고 진심이 담긴 답변을 내놓았다.
피부 관리에 대한 질문에는 “피부과 다닐 여력은 없어서 홈케어를 아주 열심히 합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박환희는 1990년 생으로 2015년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2011년 래퍼 빌스택스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양육권은 전 남편에게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박환희는 직접 키우진 않지만 꾸준히 아들을 만나면서 돈독한 모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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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환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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