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최희, 멋 잔뜩 부렸는데..효민과 셀카에 현타 “나 아줌마 맞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5 21: 57

방송인 최희가 자신의 미모를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는 25일 개인 채널에 “여러분 저.. 오늘 뷰티 예능 촬영 가거든요? 효민 님, 프리지아 님이랑 촬영하는데 저 뭐 입어야 애 둘 아줌마 안 같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방송을 앞두고 여러 의상을 입어보는 모습이다. 최희는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원피스와 올 화이트 셋업을 두고 고민을 했고, 팔로워들은 무엇을 입어도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최희는 촬영을 마친 후 현타가 온 듯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저 오늘 효민님 프리지아 님이랑 셀카 찍고 현타 왔어요. 아줌마 맞음 나ㅠ”, “사진 개인 소장할란다”라고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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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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