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원희가 운동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고원희는 25일 개인 채널에 “일주일 중 설레는 하루”, “화장하고 나온 지 10분 만에 녹아내림.. 가을 언제 와?”, “코치님이 선물해 주신 머리끈. 난 머리가 짧으니 액세서리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무더운 날씨에도 테니스를 치러 나선 모습이다. 운동에 푹 빠진 듯 건강한 미소가 돋보인다.
특히 테니스복을 갖춰 입은 고원희는 그 사이 더욱 어려진 듯 청량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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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원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