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정준하가 더이상 요식업 브랜드를 런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속보) 연예인 정준하 이젠 정말 마지막 오픈이라며 야심차게 개업한 요거트 브랜드 헬레니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초반에는 지난해 미국 시애틀에서 요거트 아이스크림 전문점에 들른 정준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시애틀 간다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게 이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더니 "나 이거 한국에 갖고 간다"며 "시애틀에서 먹는 것도 너무 좋긴 하지만 이걸 사업적으로 잘 풀어보려고 얘기 중이다. 지켜봐 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정준하는 서울에 시애틀의 요거트 브랜드 매장을 오픈하고 사람들을 맞았다. 정준하는 "행복하다. 이걸 잘 갖고 왔구나"라며 "이게 이뤄진다니. 그냥 한 소리인데"라고 회상했다.
그는 "'이거 너무 맛있어서 한국에 갖고 갈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이걸 오픈하게 되다니"라며 "이제 마지막이다. 더 이상 브랜드 오픈은 안 할 거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정준하는 "쉽지 않은 시작일 줄 알았는데 진짜 쉽지 않다. 가능할까 걱정 많이 했는데 현실로 이뤄진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요식업 도전은 마지막이다"라고 다시 한 번 역설했다.
한편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2011년 일본인 아내 야기 니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요식업 28년차인 정준하는 앞서 최근 한 방송에서 서울 상남에 식당 3개를 운영 중이며 "매출이 횟집은 한달에 수억 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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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준하하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