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댄서 겸 방송인 가비가 라디오 진행 도중 말랑이를 만진다고 고백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는 '걸들의 사적인(?) 대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원지는 "가비 집에 놀러간다. 옷방 정리가 하나도 안 되어 있다고 해서 정리 중독자로서 간다"고 알렸다.

가비는 오늘 다 정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오지 말라고 했다고. 원지는 "옷방 정리를 하기 위해서는 수납함이 있어야 완벽하게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야 한다. 일주일 정도까지 걸릴 수도 있다"며 오늘은 잔소리를 위해 출동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가비의 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원지는 "가비가 또 보기보다 재밌는 취미생활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가비는 "말랑이를 좋아한다"고 털어놓았다.
가비가 가져온 말랑이 바구니에서 하나씩 꺼내서 만져보던 원지는 "너무 해보고 싶었던 거다"라며 "이 집 대리만족 미쳤다. 개인 만족도 최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가비의 슈퍼라디오'는 KBS 쿨FM(수도권 FM 89.1㎒)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송되는 연예오락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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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지의 하루'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