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눈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다은은 25일 개인 채널에 "무서운 병원.. 오랜만에 녹내장 정기점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다은은 “시력을 잃을 수도 있는 녹내장 판정을 받아서 멍해졌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많은 위로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정기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간 이다은은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걱정도 잠시, 이다은은 커피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악화되지 않은 눈 상태에 감사합니다. 검진 끝나고 안심하며 마시는 커피 꿀맛”이라는 글로 안도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은은 ‘돌싱글즈2’에서 만난 윤남기와 재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24년 8월 둘째 아들을 얻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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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은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