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자신이 모델인 스테이크 매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잘나가는 격투선수 연예인 추성훈 식당으로 출근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추성훈은 울산에 새로 문을 연 스테이크 매장으로 향하며 "모델로서 오픈했으니까 잠깐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유튜브를 통해 스테이크를 가져왔으니까 책임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맛이 없다고 하면 저도 마음 아프고, 맛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바로 얘기한다"며 "서울에 있을 때는 일주일에 두세 번은 무조건 간다. 압구정점에 자주 간다"고 전했다.

이후 추성훈이 도착한 가게의 점주는 "2월에 오픈해서 본격적으로 3월부터 영업했는데 한 3억 정도, 4월에는 한 2억 정도 했다"며 "지금도 1억 중반대 정도 매출이 나온다"고 알렸다.
이어 "테이블 개수로 하면 13개, 14개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 공간에서 매출을 3억씩 한다는 게 원래는 말이 안 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블랙컴뱃 17’을 통해 공식 은퇴전을 치를 예정이다. 대결 상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화려한 방송인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다시 ‘파이터 추성훈’으로 돌아간 가운데, 마지막 링에 오르기까지 그의 도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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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휴먼스토리'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