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이 현재 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마라톤 서브3를 달성할 수 있을지를 AI에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션의 마라톤 서브3 도전, 마라톤 레전드가 보기엔 성공할 수 있을까? (참여시 1,000만 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션은 "모든 분들이 아시겠지만, 제가 올해도 세계 7대 마라톤을 도전하고 있다. 상반기에 3개를 다 뛰었고, 하반기에 4개가 남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제가 공약하신 것도 기억하시지 않나. 올해 서브3를 성공하지 못하면 댓글 다신 분들 중 한 분에게 1,000만 원을 드린다고 했다. 그랬더니 댓글이 만 개가 넘게 달렸다"고 알렸다.

그는 "한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제가 중반기 즈음에 부상이 생겨서 지금 치료와 회복 과정에 있다"며 해당 상태를 공유하고 AI에게 서브3 가능성을 물었다.
AI는 "다리, 아킬레스건, 뒤꿈치 부상이 동시에 있는 상태로는 서브3 훈련을 소화할 수 없다"며 "무리한 훈련은 훈련은 부상을 악화시킬 뿐"이라고 말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션님. 부상 회복까지 제발 쉬셔요. 건강하게 달리시면서 좋은일 하시는 모습을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형 제발 부상 회복하시고 뛰세요 ㅠㅠ 평생 뛰셔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션과 함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