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동안 자부심 있었는데..40대냐는 질문에 긁혔다 “아직 만 38세”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5 19: 48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나이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이솔이는 25일 개인 채널에 “나 이제야 알았다? 나이가 들수록 여자는 피부랑 머릿결이야.. 진짜 매끄럽고 맑고 윤기가 나야 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솔이는 도자기처럼 매끈하고 잡티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이솔이의 근황을 본 한 팔로워는 이솔이에게 “40대 맞나요?”라고 질문했고 이솔이는 “긁히는데? 아직 만으로 38이라고 우겨봐도 될까요?”라고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솔이는 최근 ‘동안 자부심’을 드러낸 바 있기에 이러한 답변에 더욱 눈길이 간다. 이솔이는 최근 동안의 비결을 묻는 한 팬에게 “동안은 동안인가 보다. 나이 얘기하면 눈 동그랗게 뜨고 소름 끼쳐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보면 신기하다”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제약회사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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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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