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소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5일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16년 만에 40kg대 된 기적의 다이어트 비법 최초 공개(몸무게 인증)’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몸무게를 공개하라는 제작진의 압박에 다이어트 비법을 먼저 공개했다. 그는 “먹는 게 제일 중요하다. 중요한 루틴은 희생이 있어야 한다. 술을 거의 끊었다. 술 약속을 없앴다. 저녁 약속도 없앴다. 3월부터 천천히 빼서 3~4kg을 뺐다. 갑자기 빼면 기운이 없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과거 영상과 비교했을 때 얼굴형이 달라졌다고 말했고 고소영은 “계속 유지하려고. 나의 희망 숫자는 47kg이다. 내가 결혼했을 때 (몸무게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고소영 앞에 체중계를 가져왔다. 고소영은 “나는 몸무게 잴 때 다 벗고 잰다”라며 옷 무게 0.8kg을 빼달라고 요구했고 제작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고소영은 49.2kg를 공개했고 “솔직히 어제부터 굶었다. 배고프다. 물도 안 먹었다. 우리 신랑한테 몸무게 잰다고 했더니 수분을 빼면 몸무게가 줄어든다더라”라며 급하게 물을 들이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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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