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맹승지, 이효리 연애 조언 거절했다.."연프 나갈 생각 없어" 박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25 17: 26

코미디언 맹승지가 연애 공개 후 ‘연애전쟁’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맹승지는 25일 자신의 SNS에 “연프는 예나 지금이나 나갈 생각이 아예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맹승지가 공개한 사진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연애전쟁’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연애전쟁’은 벼랑 끝 연인들의 이별 직전 갈등을 다루며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연애전쟁’ 제작진은 맹승지에게 “저희 프로그램은 이효리&서장훈이 갈등이 있는 각 커플의 입장을 대변해서 고민 상담도 해드리고, 편을 들어 대신 싸워드리는 프로그램인데요. 현재 만나시는 분이 계시고, 해결하기 어려운 연애 고민이 있으시다면 미팅을 한번 요청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맹승지가 이를 공개적으로 거절하면서 제작진의 메시지를 SNS에 박제한 것.
맹승지는 앞서 지난 13일 SNS를 통해서 “나랑 제일 많이 쫑알 대는 사람”이라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연애 중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후 맹승지는 남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하거나 커플 챌린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맹승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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