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과 주상욱 부부가 달달한 골프 데이트를 즐겼다.
차예련은 25일 자신의 SNS에 “주회장님이랑 커플룩 입고 오랜만에 나들이. 너무 더워더워더워 외치다가 끝난 행복한 라운딩”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골프 카트에 앉아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검정색과 흰색 커플룩을 입고 애정을 자랑했고, 주상욱은 다소 더운 날씨 탓인지 살짝 찌푸리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필드에 나가 골프에 집중하는 주상욱, 차예련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다소 무표정한 주상욱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차예련은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로 소통 중이다. 주상욱은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역을 맡아 악역을 소화했다. /seon@osen.co.kr
[사진]차예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