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의 웨딩링 공개에 아내 티파니 영도 ‘좋아요’로 애정을 전했다.
변요한은 25일 개인 채널에 “기분이 안정적이야”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변요한은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변요한은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짝이는 반지로 시선을 모았다. 일반적으로 결혼 반지는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착용하는 만큼 변요한이 반대로 착용한 게 아니냐는 의견으로 모였다.


알고보니 변요한이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는 스마트링으로, 반지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였다. 호흡과 수면 등을 체크하는 등 건강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기능을 가졌고, 변요한은 수면 중 흐트러짐 없는 안정적인 호흡을 보였다.
변요한은 오른손에는 스마트링을, 왼손에는 웨딩링을 착용했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된 뒤 공식석상에서 결혼 반지를 착용하고 참석하는 등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티파니는 변요한의 게시물에 하트 이모니콘을 댓글로 달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올해 초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