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벌써 가을 맞이에 나섰다.
손연재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을 준비”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네이비 톤의 카디건과 스커트를 입고 있는 모습. 특히 손연재는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긴팔 카디건과 롱스커를 매치하고 있다.

입추는 지났지만 여전히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손연재는 벌써 가을 패션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손연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