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에라, 캐나다 팬심 정조준..뜨거운 존재감 각인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25 10: 59

그룹 누에라가 캐나다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누에라는 지난 18일부터 24일(현지 시각)까지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 월드 투어와 '2026 TORONTO KOREAN FESTIVAL'('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를 진행했다. 
먼저 ‘캐치 더 웨이브’ 공연에서는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N.I.N(New is Now)’을 시작으로 지난 6월에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exe'('이엑스이’)를 선보였다. 여기에 ‘LOCKED IN'('락트 인'), 'LIFE IN COLOR'('라이프 인 컬러'), 'BNB(Beauty and the Beast)', '무한대(無限大)' 등을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뿐만 아니라 에스파의 ‘블랙맘바’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2024년 7월 종영된 K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메이트원(MA1)' 방영 당시 공개한 'Higher Wire'('하이어 와이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더불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는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열린 '2026 TORONTO KOREAN FESTIVAL'('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세 번째 미니 앨범의 수록곡 'A-LIST'('에이-리스트')를 시작으로 '.exe', 'Jet Stream'('제트 스트림'), 'POP IT LIKE'('팝 잇 라이크')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강렬함을 전하기도 했다.
캐나다 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캐나다에서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와주신 노바(NovA, 팬덤명)들에게 감사하고 다음에도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뵙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cykim@osen.co.kr
[사진] 누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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