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술을 잘 못 마신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알쓰인 나는 분위기 내보고싶어서 맥주한잔을 마셔보려고했고 세모금마시고 세번째 사진처럼 빨개져서 혼자 알딸딸한건 안비밀”이라고 했다.
이어 “사람들이 저 술 잘못마신다고하면 안믿어요.. 생긴게 말술마시게 생겼다고 얘기들 하지만요? 생긴거랑 다를수도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홍진영은 맥주를 즐기며 마시고 있는 모습. 하지만 술을 몇 모금 마시고는 얼굴 전체가 빨개졌다.
한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홍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