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보란 듯이…박하선, 수영복 입고 '천만원 명품백' 선베드에 툭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5 08: 32

배우 박하선이 고영욱의 ‘명품 저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박하선은 개인 채널에 “아마 올해 마지막. 내년 봄까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하선은 올해로는 마지막이 될 듯한 수영을 즐겼다. 수영장에 도착해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박하선은 새하얀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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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하선은 1천만 원대로 알려진 명품백을 아무렇지 않게 선베드에 두는 등 무심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최근 고영욱의 ‘명품 저격’ 이후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박하선 SNS
앞서 룰라 출신 고영욱은 박하선의 명품 패션에 대해 “하선 씨…이런 모습은 예전에 미처 몰랐네.. 어차피 고시생으로선 감당이 안 될 여자였네”라며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지만”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박하선은 “아시다시피 저는 '하이 앤 로우' 패션(고가의 아이템과 데일리 아이템을 믹스매치한 패션)을 좋아한다”라며 명품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패션으로 고영욱의 비난을 반박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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