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지희가 청순한 여름 근황을 전했다.
진지희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닷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모래사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잔잔한 패턴의 롱 원피스에 연두색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진지희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아역 시절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어느덧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도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여름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린다", "청순 그 자체", "갈수록 더 예뻐진다", "아직도 '빵꾸똥꾸'가 떠오르는데 벌써 이렇게 성숙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진지희는 1999년생으로, 2003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특히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