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한채아가 쇼핑을 즐겼다.
24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여기서 샀다요? 고투몰 애정템..그리고 피부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에 위치한 고투몰에서 쇼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촬영이 빨리 끝나서 왔다. 소소하게 쇼핑을 잘한다. 때마침 여기에서 산 피어싱이 헐거워져서 그거 좀 사고, 또 찾는 게 있어서 왔다'고 알렸다.
한채아는 촬영 3일 전에도 왔다며 "그때는 잠옷 사서 갔다. 캡이 달려있는 잠옷 사서 갔다. 가끔씩 보면서 하나 사보고 괜찮으면 또 사러 온다. 자주 온다"고 전했다.

이후 한채아는 '오늘 운동 완료'를 인증할 때 입는 민소매와 피어싱 등을 이곳에서 샀다며 "너무 싸지 않아? 요즘에 만 원 가지고 어떻게 옷을 사"라고 너스레를 떨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한채아는 앞서 한 방송에서 남편 차세찌를 언급하며 "초반에는 되게 많이 부딪혔다. 자기 맘대로 1000원 나가는 것도 용납을 못 하고 번 돈의 70%는 저금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채아는 이어 "처음엔 '그렇게까지 아껴야 되나' 싶었고 진절머리 났다"며 "살다 보니 그게 맞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도 남편이랑 살면서 아끼게 됐다. 본받을 점이 있는 남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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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