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허영지 열애설 초고속 부인한 이유 있었네.."이상형? 연상" ('전소미')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4 20: 3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연상이나 동갑이 연애 상대로 좋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전소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태양과 전소미가 알려주는 평양냉면 고수가 되는 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소미' 영상

이날 전소미는 빅뱅 태양, 대성이 함께 평양냉면을 먹었다. 유쾌한 분위기 도중 전소미는 대성에게 연애할 때도 지금처럼 분위기를 띄우는 스타일인지 궁금해했다. 
이에 태양은 "연애할 땐 이런 스타일 아닐 것 같다"라고 예상, 대성은 "맞다. 연애할 땐 분위기 띄우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한다"라고 대답했다.
'전소미' 영상
대성은 이어 "다만 언어유희 같은 건 한다. 그러다 혼난다. 주로 혼나는 이미지인 것 같다"라며 "제가 혼나는 걸 좋아한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전소미는 "(그동안) 귀염둥이 연하셨나보다"라고 떠보았다. 대성은 "맞다. 제가 아무래도 누나가 있다 보니 누나랑 친해지는 게 편하다. 연상이 좋다. 형들이나 누나"라며 "동갑, 연하는 어렵기는 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성은 앞서 허영지, 오마이걸 효정과 함께 마마무 콘서트를 찾은 뒤 온라인상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앉은 모습이 퍼지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대성 측은 OSEN에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히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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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소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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