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도 튕겨나갈 쇄골미인…김희정, 원빈도 놀랄 '폭풍성장'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4 20: 03

배우 김희정이 바르셀로나에서 눈부신 여름을 만끽했다.
김희정은 24일 자신의 SNS에 “Currently somewhere between Barcelona & paradise(현재 바르셀로나와 천국 사이 어딘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브라운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그는 강렬한 햇살 아래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시원하게 드러난 어깨, 선명한 쇄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환하게 미소 짓거나 풍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에서는 자유로운 휴양지 분위기도 물씬 풍겼다.
무엇보다 김희정은 아역 배우 시절부터 대중에게 익숙한 얼굴이다.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이름을 알렸던 그는 어느덧 성숙한 매력과 건강미를 겸비한 배우로 성장했다.
아역 시절의 앳된 모습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확 달라진 분위기 속, 바르셀로나의 햇살보다 눈부신 김희정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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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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