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영, JYP 6번 떨어졌다.."중학생 때부터 6개월에 한 번씩 오디션 봐"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24 19: 2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2PM 장우영이 아이돌 지망생 아이들을 만났다. 
24일 유튜브 채널 ‘장우영이’의 ‘프로듀서 우영부영’에는 ‘난 최선을 다 해(상대가 초등학생일지라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우영이' 영상

이날 장우영은 아이돌을 꿈꾸는 아이들과 함께 춤을 배우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친구는 몇 살 때부터 아이돌이 되고 싶었냐고 물었고, 장우영은 “11, 12세 정도 됐을 때였다”라며 “아이돌이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서 계속 연습을 하면서 6개월에 한 번씩 JYP 오디션을 봤다"고 회상했다.
'장우영이' 영상
그는 "6개월 정도는 해야 실력이 늘 것 같아서 반년마다 계속 오디션을 봤다”고 전한 뒤 "JYP오디션에 한 6번 정도 떨어졌다. 그러다가 7번째에 오디션에 합격이 돼서 들어가게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학부모는 “아이돌이 되려면 안 해야 할 것들은?”이라고 물었다. 장우영은 “노래, 춤, 실력. 사실 이것도 정말 중요한데 하지 말아야 할 것들도 많다. 노래 춤 연습에만 너무 집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옆에 있는 친구들, 부모님, 집에서의 시간들, 최대한 이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라며 "'나는 어떤 노래가 좋아', '어떤 가수가 되고 싶어'라는 꿈을 뒤에 하나씩 붙였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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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우영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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