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아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진아름은 지난 23일 개인 채널에 “감사하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분홍색 티셔츠와 청바지, 캡, 선글라스를 착용한 진아름은 최근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체형을 뽐내고 있다.

진아름은 벌써 임신 전 체형으로 돌아온 듯한 모습. 이를 본 팔로워들은 “너무 예쁜 엄마다”, “어머 출산한 아기 엄마 맞아요? 벌써 살 다 빠졌네요. 멋있어요”, “분홍색 옷이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글에 남궁민도 ‘좋아요’를 누르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진아름은 지난 2022년 배우 남궁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7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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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아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