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평생이 요정 비주얼…긴 웨이브까지 '또 리즈 경신'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4 19: 03

 소녀시대 태연이 독보적인 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태연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풍성한 웨이브가 들어간 긴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브라운 컬러의 웨이브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루즈한 그레이 톱에 블랙 쇼트팬츠를 매치해 거울 셀카를 남겼다. 편안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가운데 늘씬한 비율과 가녀린 실루엣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데뷔 때부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온 태연은 헤어스타일과 콘셉트에 따라 매번 색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며 또 한 번 '평생이 리즈'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태연은 지난 23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TIMA(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에 참석해 '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해외 가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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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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