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부상 때문에 또"…'목 수술' 상현은 "잘 회복 중" [Oh!쎈 현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4 14: 27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아르노와 상현이 부상, 수술과 관련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트래블홀에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쇼케이스를 열었다.
지난 1월 첫 미니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데 이어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또한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본상 등을 수상하며 총 8관왕을 기록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미니 2집에는 타이틀곡 ‘BORN DIRE’를 포함해 ‘Diamond Hour’(다이아몬드 아워),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Talk to me’(토크 투 미), ‘OMG!’(오엠지!), ‘Good Life’(굿 라이프), ‘WELCOME home’(웰컴 홈) 총 7곡이 수록돼, 강렬한 에너지부터 섬세한 감성까지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담아냈다.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8.24 /sunday@osen.co.kr

이처럼 눈부신 성과를 올리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5월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를 통해 청량하고 자유분방한 매력까지 선보인 알파드라이브원은 약 3개월 만에 컴백한다.
멤버 아르노는 데뷔 당시에도 부상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 데 이어 이번 컴백을 앞두고도 부상을 당했다. 지난 1월에는 골절로 인해 일부 무대에 불참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외부 콘텐츠 촬영 중 춤을 추다 발목을 접질러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날 무대에서도 아르노는 부상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무대 퍼포먼스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아르노는 “데뷔 쇼케이스 때 무대를 못해서 좋은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부상 때문에 직접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다. 함께 퍼포먼스는 못하지만 이번 퍼포먼스는 강력한 에너지를 담고 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4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미니 2집에는 타이틀곡 ‘BORN DIRE’를 포함해 ‘Diamond Hour’(다이아몬드 아워),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Talk to me’(토크 투 미), ‘OMG!’(오엠지!), ‘Good Life’(굿 라이프), ‘WELCOME home’(웰컴 홈) 총 7곡이 수록돼, 강렬한 에너지부터 섬세한 감성까지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담아냈다.알파드라이브원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8.24 /sunday@osen.co.kr
상현은 성대 폴립 진단을 받고 치료 후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상현은 “많은 걱정 해주셨는데 수술도 잘 마쳤고 회복도 잘 하고 있다. 두 번째 앨범인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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