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복귀 후 첫 개인 활동.."19세, 소녀와 여자의 경계"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4 14: 05

그룹 뉴진스 혜인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달라진 것에 대해 밝혔다.
그룹 뉴진스(NewJeans) 혜인이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한 ‘하퍼스 바자’ 코리아 9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어도어 복귀 이후 첫 개인 활동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In Between’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열아홉, 소녀와 여자의 경계선에 선 혜인의 현재를 담아냈다. 혜인은 꾸밈을 과감히 덜어낸 말간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서 성숙하고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다른 프로포션으로 착장마다 완벽히 소화해 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혜인은 “오랜만에 하는 화보 촬영이라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떨렸다. 시도해 본 적 없던 스타일링이라 신기하고 재밌었고, 앞으로도 다양하게 도전해보고 싶다”라며 설레는 소감을 표했다.
지난 7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이한 혜인은 열다섯 데뷔 당시와 지금을 비교하는 질문에 “성격, 습관, 좋아하는 것, 삶의 우선순위 등 달라진 건 정말 많다. 하지만 아재 개그에 반응하는 개그 코드는 여전히 그대로”라고 유쾌하게 답해 미소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팬들을 향해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묻고 싶다. 일상 속에서 자기만의 소소한 행복을 찾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라는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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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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