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몸매 유지 비결..20년째 운동 “매일 가기 싫다” 토로 (걍밍경)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23 23: 2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피곤해도 밥은 차려 먹는 용산구 자취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바쁜 하루를 보낸 강민경은 “오늘 하루 진짜 디다 딘 하루였다. 근데 아침부터 당면 잡채 너무 먹고 싶었다. 다음주에 얼굴 나와야 되는 스케줄이 많아서 관리 좀 해야 되는 주간이다”라며 곤약 잡채면을 활용해 매콤 곤약 잡채를 요리했다.
한참 먹던 중 강민경은 결국 소주를 꺼내 얼음에 타서 마셨다. 그는 “이렇게 좋은 안주인데 어떻게 안 마시냐. 라이트인데 괜찮다. 이게 얼음이 커서 그렇지 사실상 많지도 않다”라며 자기합리화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날 아침, 강민경은 깊은 한숨을 쉬며 “운동간다”라며 “어떻게 진짜 20년을 운동했는데  20년동안 가기 싫을 수 있냐. 이쯤 되면 운명을 받아들이고 그냥 가야되는 거니 하고 가야되는데 이렇게 아침마다 가기 싫어서 나 자신과 싸우는 제가 너무너무 한심하다”라고 토로했다.
계속해서 “뭘 그렇게 자꾸 저 자신과 타협을 하려고 하고 싸우는 지 모르겠다. 너무너무너무 가기 싫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치만 결국 가야 된다. 언제는 가기 좋았니? 네가 언제는 운동 가기 좋아했어? 언제는 신나서 갔냐”라며 중얼거린 채 운동복을 입고 헬스장을 찾았다.
운동하는 내내 힘든 기색을 드러낸 강민경은 “진짜 다르다”라고 했다. 헬스트레이너가 “걱정된다”고 하자 그는 “(탄수화물 부족) 부작용 바로 나온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촬영을 위해 일부러 뺐다고. 그는 “이틀을 거의 단백질만 먹었다”라고 했고, 헬스트레이너는 “확실히 차이가 난다 퍼포먼스에서 탄단지를 강조하는 이유가 있다. 탄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강민경은 자막으로 ‘여러분 좋은 탄수화물 잘 챙겨드세요’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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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걍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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