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줄리엔강, 여름휴가 사진 대방출…결혼 2년차에도 ‘핫’한 부부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3 21: 07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가 남편 줄리엔강과 함께한 늦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제이제이는 23일 자신의 SNS에 “늦여름 부부일상들 꺼내보기. 더위는 싫지만, 여름이 지나가는 것이 한편으로는 아쉽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을 만끽하고 있는 제이제이와 줄리엔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속 제이제이는 핑크빛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고, 줄리엔강 역시 상의를 탈의한 채 남다른 근육질 피지컬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허리와 어깨를 감싼 채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며 결혼 2년 차에도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자수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달달한 부부 분위기를 자아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온 두 사람인 만큼 나란히 선 모습만으로도 ‘피지컬 부부’다운 존재감이 돋보인다.
한편 제이제이와 줄리엔강은 공개 열애 끝에 2024년 5월 결혼했다. 이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운동과 여행, 부부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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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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