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0만원 벌었는데"...광산김씨패밀리, '100만원'까지 뚝 떨어진 충격적 '수익 공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3 19: 55

'광산김씨패밀리'가 유튜브 채널 운영의 현실과 함께 충격적인 수익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옥자씨랑 언중씨 실제로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둘째 아들 김승환과 채널에서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편집을 해온 편집자가 함께 등장했다. 김승환은 “구독자님들한테 좀 더 좋은 내용으로 이렇게 콘텐츠를 만들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많이 발전할 거예요”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이어 편집자는 “원래는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의 약간 르네상스 전성기 같은 시절이 형님이 촬영할 때였잖아요”라고 운을 뗐고, 김승환은 “제가 또 메인으로 하는 일이 있다 보니까 저희 채널에서 지금 메인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옆에 있는 저희 편집자도 또 하는 일이 있고”라고 설명했다.
김승환은 이어 “그러다 보니까 지금 채널이 조금 산만해졌다?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죄송한 마음도 많이 있고”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후 채널의 현실적인 수익 이야기가 이어졌다. 편집자는 “우리 채널이 그렇게 생각보다 수익이 그렇게 크지 않잖아요”라고 말했고, 김승환은 “솔직히 얘기해서 그렇게 많이 벌지는 않습니다”라며 공감했다.
특히 예전에 처음에 많이 벌 때는 유튜브 수익이 1000만원임을 공개하기도 했던 바. 편집자는 “저희가 지금 이렇게 떨어졌어요”라며 한 달에 100만원을 버는 수익을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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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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