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이영자가 후배이자 절친 김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올해 가장 뜨거웠던 이영자의 여름밤, 폭염 속 마당 바베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영자는 “숙이가 제주도 갔다왔다. 제주도 집(리모델링) 그거 했잖아. 숙이네 언니가 아귀포를 주고, (김숙이 잡은) 한치, 갑오징어다”라며 자랑했다.
이어 “숙아 네 덕에 내가 제철음식 챙기고 간다 내가. 해산물. 오늘 내가 준비한 것도 초무침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우리 숙이 너무 고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김숙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시즌4: 더 라이벌’로 최우수여자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이영자는 “우리 숙이 청룡에서 상 탔다”라며 다시 한번 축하하기도 했다.
또 한치와 갑오징어를 찌던 이영자는 “크다”라며 “낚시로 잡았다. 손질까지 싹 해주니까 너무 고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낚싯배 한 번 부르는데 70만 원이라고 하더라. 70만 원 어떻게 하나 했더니 다른 사람하고 같이 쉐어한다더라. 숙이는 인간관계 잘한다. 선후배들이 다 좋아한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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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영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