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의 현실적인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엄마들의 3시간은 알차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아들 원이의 등원을 마친 후 볼일을 보고 남은 3시간 20분의 자유시간을 알차게 보냈다. 쇼핑몰에서 물건을 둘러보던 그는 “괜히 또 사고 싶지만 사지 않겠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윤승아는 “나 이제 폭쇼(폭풍쇼핑) 잘 안 해요. 폭쇼하면 또 버려야 되고 정리해야 되니까. 지금 저희 집 초토화 상태다”라며 방학 시기를 맞아 집안을 정리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그는 충동적인 소비 대신 아들을 위한 것과 꼭 필요한 실속 있는 물건들만 알차게 구매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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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승아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