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23일 라미란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잘 지내고 있나요? 전 잘 지내요.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행복한 시간이었네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란은 커다란 배낭을 메고 산과 계곡을 배경으로 하이킹을 즐기는 모습이다. 뒷모습과 옆모습에서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가 느껴진다. 특히 계곡물에서 물보라를 맞으며 환하게 웃는 사진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한다.

라미란의 근황 공개에 한 팬은 "언니... 보고 싶어서 눈물 날 뻔.. ㅠㅜ 잘 지내고 있다니 넘넘 다행이에요"라며 격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다른 팬들도 "어머 오늘 문득 언니가 생각났네, 정말 너무너무 오랜만이에요ㅠㅠ", "정말 오랜만이에요. 언니가 인스타그램 올리는 방법을 잊어버린 줄 알았어요"라며 그리움을 전했다.

또한 팬들은 라미란의 복귀를 염원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남은 여름 잘 보내시구 앞으로의 촬영도 화이팅!!", "라미란 배우님, 캠핑 브이로그 너무 보고 싶어요" 등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라미란은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미란은 최근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으로 관객과 만났다. 또한 예능 '텐트 밖은 유럽' 시리즈에 출연하며 '캠핑 전도사'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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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미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