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영화관 한복판서 ♥윤가이 기다리나..공개 열애 후 첫 근황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3 14: 59

가수 장기하가 열애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장기하는 개인 채널에 “영화관 다녀와봤어요~ ‘산산조각’ 예고편 잘 나오고 있더라고요. 팝콘도 맛있더라고요. 절찬 예매 중”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한 영화관을 찾은 장기하의 모습이 담겼다. 장기하는 자신의 ‘산산조각’ 예고가 영화관에 잘 나오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나섰고, 잘 나오고 있음을 확인하자 안도했다.

장기하 SNS

‘산산조각’은 오는 9월 발매되는 장기하의 첫 정규 앨범이자 동명의 단편 영화이기도 하다. 장기하는 앨범 발매, 영화 개봉에 앞서 이상순 등을 만나며 이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영화관 한복판에 서있는 장기하를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장기하는 영화관 한복판에서 팝콘을 먹으며 ‘산산조각’ 예고 영상을 관람하며 많은 기대와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장기하는 배우 윤가이와 열애 중이다. 1982년생 장기하와 2000년생 윤가이는 18살의 나이 차이로, ‘SNL코리아’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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