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향, 중학생 子와 괌 여행 중 오해 "젊은 남자랑 왔다더라"('김주하의 데이앤나잇')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3 07: 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배우 이휘향이 아들과 괌 여행 중 받은 오해에 대해 털어놓았다.
22일 방영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배우 이휘향이 등장했다. 무수한 역할로 대중들에게 엄청난 각인을 안겼던 이휘향은 이번에 배우 인생 최초로 영화 주연을 맡았다.

이휘향은 자신이 맡은 역할과 다른 내성적이고 차분한 성격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조용한 편인 덕분에 이휘향의 사생활은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그 때문에 한 번은 아들과의 여행에도 의혹의 시선을 받았다고 한다.
이휘향은 “아들이 중학생 때인데, 워낙 키가 컸다. 괌에 갔을 때 저는 과감하게 옷을 입었다. 배꼽도 내놓고 다녔다. 휴양지니까. 자연스럽게 다니는데, 아들이 키가 커서 제 어깨에 팔을 두르고 다녔다”라면서 “택시가 한국인인데, 나를 보더니 ‘아니네, 딱 닮았네’라고 하더라. 알고 보니까 한인들 사이에서 제가 젊은 남자랑 여행 왔다는 소문이 있다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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