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시술설' 린제이 로한, 몰라보게 바뀐 얼굴...남편 아들과 럭셔리 요트 [Oh!llywood]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3 14: 08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완벽하게 찾아낸 삶의 안정과 함께 '세월 역행' 미모를 자랑하는 근황을 전했다.
린제이 로한은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ecious moments, somewhere at sea(바다 어딘가에서의 소중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바다 위 요트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제이 로한은 선셋이 비치는 요트 위에서 남편, 아들과 함께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잡티 하나 없이 탄력 넘치는 광채 피부와 볼륨감 있는 얼굴선,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긴다. 과거 전성기 시절의 미모를 뛰어넘는 리즈갱신 비주얼에 전 세계 팬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과거 로스앤젤레스(LA)의 혼란스러웠던 할리우드 라이프스타일과 음주, 약물 등 어두운 시간을 뒤로하고 지난 2014년 두바이로 이주한 린제이 로한은 그곳에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2020년 만난 금융가 베이더 샤마스와 2022년 결실을 맺었으며, 2023년 7월 첫아들 루아이를 품에 안고 평화로운 가정을 일궜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최근 확 바뀐 '동안 미모'로 전 세계 팬들과 성형외과 의사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일부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리프팅, 눈꺼풀 수술, 코 성형 등으로 최대 27만 5,000달러(약 3억 7천만 원) 상당의 시술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린제이 로한은 매체 ELLE와의 인터뷰를 통해 “보톡스와 레이저, 비침습 시술인 모피어스8은 맞지만, 그 외의 성형은 한 적 없다”라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그는 이어 “출산 이후 피부가 예민해지면서 루틴과 식단까지 완전히 바꾸게 됐다”라며 “매일 차가운 물로 세안하고, 레몬즙과 치아시드, 비트 피클을 꾸준히 섭취한다”라고 자신만의 건강한 '방부제 미모' 유지 비결을 직접 밝힌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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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린제이 로한 SNS,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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