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子, 언제 이렇게 컸어? 곧 엄마 키 따라잡겠네..길쭉한 팔다리 ‘깜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1 00: 38

방송인 사유리가 훌쩍 커버린 아들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0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는 아들과 함께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어느덧 훌쩍 자란 아들은 엄마의 옆에서 어려운 동작도 척척해내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봉에 매달리는 운동을 하기도. 길쭉한 팔, 다리를 자랑하는 사유리의 아들은 곧 엄마의 키를 따라잡을 정도로 놀라운 성장 속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자발적 미혼모를 선택,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들 모자는 예능 프로그램 및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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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유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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