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다음' 박재정, 두 번째 게스트 출격..MC HYNN(박혜원)과 감성 시너지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26 10: 56

포털사이트 다음(DAUM)이 제작하고 가수 HYNN(박혜원)이 단독 호스트를 맡은 신규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두 번째 게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그 주인공은 '명품 발라더' 박재정이다.
지난 25일 오전 공개된 '월간다음' 2화 티저 영상에는 자신의 신곡 '주인공 연습'을 열창하는 HYNN(박혜원)과 두 번째 게스트로 나선 박재정의 모습이 담겨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28일 오후 7시 공개되는 본편에서는 두 사람의 깊은 감성이 돋보이는 고품격 라이브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그동안 '헤어지자 말해요', '지금 이대로만' 등 리스너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시는 정통 발라드로 큰 사랑을 받아온 박재정은 이번 '월간다음'을 통해 자신의 숨은 명곡들을 대거 선보인다. 이에 더해 곡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아낌없이 풀어내며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물할 계획이다.

특히 가요계 '국가대표 성대'로 손꼽히는 단독 MC HYNN(박혜원)과 박재정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두 사람이 선보일 듀엣 무대 역시 놓칠 수 없는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젊은 발라더의 역대급 보컬 케미스트리에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뜨거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포털사이트 다음이 선보이는 신규 음악 웹 예능 프로그램 '월간다음'은 "복잡한 세상의 소음을 세탁하고 목소리만 남긴다"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힐링 음악 콘텐츠다.
인위적인 무대 세팅과 자극적인 숏폼 호흡에서 과감히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악기 세션을 최소한으로 제한해 아티스트 고유의 숨소리와 보컬 그 자체에 오롯이 집중하는 '느린 호흡'의 정서적 아카이빙을 지향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평온함과 위로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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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월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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