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후덕 근황 어디갔나…4일만에 3kg 감량 성공 ‘홀쭉해진 배’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6 10: 24

개그우먼 미자가 4일 만에 3kg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지난 25일 “다이어트 4일차입니다”며 체중과 눈바디를 공개했다. 4일 전까지만 해도 미자는 53.58kg이었는데 4일 후 50.61kg이 됐다. 4일 만에 3kg 정도를 뺀 것.  
눈바디도 놀라웠다. 미자는 다이어트 첫날에는 뱃살이 많은 모습이었지만 4일차에는 뱃살이 쏙 들어가고 허리라인까지 생긴 모습이고 얼굴도 좋아졌다. 

앞서 미자는 “일주일에 4~5번은 새벽 야식을 먹었다. 마라탕, 떡볶이, 곱창 등 먹고 싶은 건 다 먹으며 행복하게 지냈다”며 “최근 채널에서 제 얼굴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현재 몸무게 53.58kg을 공개하며 5kg 감량을 목표로 세웠다. 그는 “정신 차리고 리즈를 찾아야지”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미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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