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울렛 꽉 잡아버렸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 최준희는 4일 후인 20일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신혼여행 중에도 일을 해야하는 현실이기도 했지만 최준희는 일을 마친 뒤 LA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혼여행을 즐기는 중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아울렛을 방문했다. 41kg의 ‘뼈말라’ 몸으로 전동캐리어를 타고 움직이고 있는 최준희는 두 손으로 들기 힘들 정도로 쇼핑을 즐겼다. 특히 11살 연상의 남편과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도 공개하면서 달달한 허니문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 故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