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원형탈모설 입장 밝혔다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데”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5.26 07: 49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이 원형탈모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25일 “원형탈모 아니예요. 걱정마세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는데. 월드컵 때 뵈요”라고 했다. 
손흥민은 최근 2026 미국프로축구(MLS)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열린 LAFC와 시애틀 사운더스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가운데 전반전 7분 경과 후반전에서 뒷머리에서 일부가 비어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일부 누리꾼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는 시점인 상황에서 주장으로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하지만 손흥민은 이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축구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원형탈모가 아니라고 밝히며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손흥민은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다. /kangsj@osen.co.kr
[사진] 손흥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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